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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소득주도 성장론은 맑시즘적 궤변

문재인을 얼치기 맑시스트라고 생각한다. 최저임금 인상, 대형마트 의무휴업제, 협력이익배분제, 헛물켠 파리바게뜨 불법파견 규정이 근거다. 제대로 배운 맑시스트는 문재인처럼 맑시즘을 실천에 옮기는 모험은 하지 않는다.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인 폴 스위지 같은 골수 맑시스트는 독점이니 공황 따위의 실천과 동떨어진 거대담론으로 지식인이라는 환상만을 즐겼다. 진짜...

지지자들의 뒤통수를 갈겨버린 문재인의 고용정책

오늘 자 모든 방송과 언론은 <8월 실업자 100만명 IMF위기 버금, 청년실업 심각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913/86299813/1>이라는 기사로 시끄럽습니다. 이미 예견했던 바라 새삼스레 놀랄 일도 아니지만, 꼭 이런 때에 맞춰 지상파는 물론 종편에서조차 문땡뉴스가 사라지는 현상은 기이하기만 ...

문재인씨, 중대결심까진 좋은데 북한에 물어보지는 마세요

문재인씨, 대권이 손에 잡힐 듯 하죠? 항상 말조심 하시고 때를 기다리는 지혜를 배우시기 바랍니다. 긴 말 하기 싫습니다. 댁에게 가지는 염려는 딱 하나입니다. 개성공단 재개? 까짓 거 하라고 하세요. 조건 없는 남북교류? 그냥 하라고 하세요. 아무리 그래도 김정은에게 대한민국을 홀랑 갖다 바치기야 하겠어요? 그렇지만 명색이 대통령 하겠다는 사내자식이라...

직권남용 사기미수 아닌 탄핵 가능한 확실한 죄목을!

나는 작금의 최순실 논란에 대해 냉정하게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자 하는 입장이다. 민간인에게 국정자문을 받는 게 잘못은 아닐 것이다. 그게 잘못이라면 신문고도 잘못이고, 현장의 소리를 듣는 것도 잘못이니 소통 이라는 단어는 아예 없어져야 한다. 아무리 그렇더라도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어릴 적 연고에 의해 전문가도 아닌 사람에게 연설문이나 홍보를 맡겼다는 것...

전북교육청의 국정교과서 반대 교재를 적극 찬성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5/0200000000AKR20151105130000055.HTML?input=1179m교육감의 상경 1인 시위로도 모자라 전라북도 교육청이 중앙정부 주도의 한국사 국정교과서 개발에 반대하는 교재를 개발한다고 전해진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문재인은 친일미화 교과서를 즉각 공개하라

 문재인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사 국정화 교과서가 친일미화 교과서라며 광화문에서 시위를 했고 일부 새민년 의원들은 산발적 시위를 계속 하고 있다. 아직 발행되지도 않은 교과서를 친일이라고 단정하며 배지도 않은 아이를 떼겠다고 설치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들은 교학사 교과서를 친일이라고 단정하여 채택률 0%로 만든 광란...

차려주는 밥상도 차버리는 멍청이 문재인, 안타깝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 쪼다, 멍청이다.이정희가 토론의 기본도 무시하고 '박근혜를 떨어뜨리려고 나왔다'고 했을 때,이정희를 나무랬다면, 자신이 주인공 되고, 박근혜 대신 대통령 되었을 것이다.멍청한 자식이 이정희가 박근혜 까는 게 저를 도와주는 줄 알고 히히~ 웃고 있었다.NLL 사초실종이 불거지자, 아차! 하고 잠수탔던 멍...

입맛 다시다 그만둔 어떤 정치 초보의 대선 도전기

안철수가 갑자기 대선 후보를 사퇴했다고 온 나라가 벌집 쑤신 것처럼 요란하다. 도하의 모든 언론은 물론 이제는 기자보다 수준이 높아진 국민들은 저마다 평론가가 되어 나름대로 ‘아름다운 양보’라거나 ‘현실정치의 장벽’이라고 평가한다. 안철수는 과연 이 모든 입방아처럼 갑자기 사퇴한 것일까? 그렇게 판단했다면 정치에 대해 아예 언급할 생각을 말아야 한다. ...

박근혜의 우둔한 과거사 사과

박근혜가 5.16, 유신, 인혁당 등 과거사에 대해 사과했다. 시기를 놓친 탓도 있지만, 반응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다. 문재인과 안철수의, 표를 의식한 상투적 평가를 제외하면 야권은 흠집 내기에 바쁘다. 인혁당을 ‘민혁당’으로 발음했대서 과거사를 제대로 모른다고 공격하지만, 알았다 해도 인혁당 유족은 사과를 수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박근혜...

특전용사 문재인, 대통령에 도전하다

모든 운동경기가 그렇듯 자신이 잘해서 이기는 경우는 드물다. 반드시 상대방의 결정적 실수가 뒤따라줘야 한다. 정치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자그마한 실수 하나로 당사자의 정치인생에 천추의 한이 남을 진흙탕에 빠지고 만다. 정동영은 노인들은 투표하지 말고 쉬라는 폄하 발언 하나로 대통령은커녕 영원히 정치판을 떠날 처지가 되고 말았다. 그릇에 어울리지 않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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