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정권의 언론탄압 사례는 너무 많아 열거하기도 힘들다. 김대중의 언론탄압은 400페이지가 넘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최악의 언론탄압 정권인 노무현 정권이 2003년 3월 14일 문화관광부 기자실 문에 X자로 각목에 대못을 박아 폐쇄하고, 같은 해 6월 2일 청와대 춘추관 기자실을 폐쇄할 때, KBS가 언론탄압이라고 반박한 사례가 없다.
노무현의 언론탄압은 김대중을 뺨칠 정도여서 652페이지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김대중 노무현의 언론탄압에 침묵하고 정권과 정치노조의 입맛에 맞는 자를 KBS 사장에 임명하면 언론개혁이라고 추켜세우며 언론탄압 정권의 철저한 충견 노릇을 서슴지 않았다. 정권에 따라 언론을 정치도구로 삼았던 KBS는 언론탄압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
그런 KBS의 보도국장이란 자가 해경비난 기사에 대해 좀 더 생각하고 미뤄달라는 이정현 홍보수석의 읍소 전화를 제3자를 시켜 폭로했다. 당대표 선거를 겨냥한 더러운 음모요, 비열한 술수다. 언론탄압에 앞장섰던 과거의 김노 정권의 잔당, 지금의 야당패거리들은 이정현을 비난하기에 앞서 과거의 잘못을 철저히 반성하고 자숙해야 한다.



덧글
그저 아마추어리즘에 탐욕으로 가득찬 자들에게 나라가 돌아갔으니... 어쩔수 없는 것이겠지요.
'노무현떄는 언론의 자유가 크게 보장되었다'인데 언론탄압에 대한 책까지 나올정도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봐야겠습니다.
2016/07/05 13:20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7/05 13:25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6/07/05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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