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아들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날짜별 상황정리 인물비평집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을 상세하게 날짜순으로 정리합니다. 여러 정황으로 보아 의혹을 가질만하다고 생각되지만, 섣불리 예단하기보다 정확한 판단의 근거가 되기 위해 최대한 중립적으로 기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종 자료를 수합한 결과이니 수정하거나 보충할 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http://www.ilbe.com/6540635704
http://www.ilbe.com/6569887067
http://www.ilbe.com/6573509345
http://blog.daum.net/rione30/17123577
http://blog.cyworld.com/wjtjdu/7740368
http://nabuco.mediaon.co.kr/news/article.html?no=5715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9527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96939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04145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73981
http://jchwin.cafe24.com/bbs/board.php?bo_table=4&wr_id=70
http://www.medi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902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2684&section=section39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id=126468697558517&story_fbid=38829308137607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1/06/2012010600096.html?Dep0=twitter&d=2012010600096

 

(1) 1997년 7월 신장 179cm 체중 48kg인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회창의 장남 이정연에 대해 참여연대(사무처장 박원순)는 “키 179cm 체중48kg의 미이라를 수배합니다”라며 1000만원의 현상금까지 걸며 낙선운동을 주도함. 김대중 진영에서는 이정연을 ‘인간 육포’라고 비아냥거림
(2) 2011년 8월 26일 오세훈 무상급식 반대를 전제한 주민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무산되자 서울시장 사퇴. 서울시장 보선 정국 돌입
(3)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은 1985년 1월 12일생으로 2000년 서울 강남 현대고등학교 입학 2003년 졸업. 한양대 물리학과에 진학했다가 4수 만에 2006년 고려대 건축학과 입학 2011년 2월 졸업. 2004년 5월 14일 징병검사에서 2급 현역병 대상자로 판정 받고 2004년, 2006년, 2010년 3회에 걸쳐 현역 입영 통보를 받았지만, 대학 재학을 이유로 입영 연기. 다시 말해 중증 디스크가 아닌 대학 재학을 이유로 입영 연기함
(4) 2011년 8월 29일 박주신 경남 진주 공군훈련소 입대 8월 30일 공군교육사령부 PA(흉부 후전면) X−Ray 사진 촬영. 2011년 9월 2일 박주신 허벅지 대퇴부 통증 호소하며 공군훈련소 퇴소. 공군훈련소는 입영당일부터 5일(월∼금)간 신체검사(입영전형)을 실시함. 이때 치아 4개 이상의 충치만으로도 훈련 입소가 불가하다고 판정하기 때문에 14개의 충치와 2개의 치아 상실 상태인 박주신은 굳이 허벅지(대퇴부) 통증을 호소할 필요 없었음. 다시 말해 치아는 정상이었으나 허리디스크로 인한 질병 이력을 남기기 위해 박주신이 우겨서 X−Ray를 촬영했다고 추론됨
(5) 2011년 10월 8일 박원순 언론 인터뷰에서 박주신이 고교 시절 축구 하다 부상 후유증으로 치료받고 있지만, 10월 말에 재검 받고 다시 입대 예정이라고 해명. 박주신 병역의혹을 잠재우고 2011년 10월 26일 서울시장에 당선됨. 박주신 2011년 12월 12일(또는 2011년 11월 25일) 재입영 통지를 받음
(6) 2011년 12월 9일 자생한방병원에서 PA(흉부 후전면) MRI와 AP(흉부 전후면) X−Ray 촬영하고 자생한방병원 MRI를 근거로 혜민병원(원장 김봉룡)에서 병사용 진단서 발급. 김봉룡은 1997년 국군수도병원 신경외과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의병전역을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600만원을 받고 디스크 진단서를 발부하여 뇌물수수죄로 징역 1년의 선고유예를 받은 비리 전과 있다고 알려져 있음. 병역비리 전과 의사의 병사용 진단서 발급은 불법임(징병검사규정 제33조 4항, 병역처분변경업무규정 제5조 1항)
(7) 박원순 고발 측은 MRI 촬영과 병사용 진단서 발급 병원이 다른 이유를 병역비리가 문제될 경우 MRI 촬영 책임과 MRI를 근거로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한 판독 책임을 서로 미루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음
(8) 서울지방병무청 위법사항들, 촬영 병원과 병사용 진단서 발급 병원이 다른 경우 병무청은 별도로 MRI와 CT를 촬영해서 확인해야 하나 MRI는 촬영하지 않았고 CT조차 본인 확인 없이 촬영. 병역처분변경처분은 병역처분변경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처야 하고(병역처분변경업무규정 제 9조 1항, 징병검사규정 제76조) 특히 2011년 2월 14일부터 개정 강화된 ‘병역처분 심사제외 대상자 선정기준’에 의거 사회지도층인사의 아들은 반드시 심사를 거치도록 했지만, 서울지방병무청은 징병관 단독으로 현역면제 4급 공익근무 판정하여 규정을 지키지 않았음. 인터넷 병역처분변경신청은 입영일 기준 5일전까지이므로(병역처분변경업무규정 제7조 제2항) 박주신의 입영일 2011년 12월 12일의 5일전인 12월 7일까지 온라인 접수해야 하나, 2일 이 지난 12월 9일에 신청했음에도 받아들여짐
(9) 2011년 12월 8일 박주신은 오쓰 정형외과의원에서 ‘아래허리통증, 요천추부’의 증상으로 진료를 받은 이외에 위 자생한방병원의 MRI 촬영 이전에는 요추부 증상에 관하여 진료를 받은 흔적이 전혀 없었다고 박주신의 요양급여 내역에서 밝혀짐
(10) 박주신 고발 측은 오쓰 정형외과의원, 자생한방병원, 혜민병원 그리고 서울지방병무청과 명지병원 및 세브란스 병원에서 박주신이 아니면서도 박주신을 사칭하여 MRI와 CT 등을 촬영한 자는 문준식 치과의원에서 치과진료를 받는 자와 동일 인물이라고 추론하고 있음
(11) 2011년 12월 27일 강남 자생한방병원 MRI, 혜민병원 병사용 진단서를 병무청 서울사무소 제출, 중증 요추디스크로 4급 공익근무요원으로 판정됨과 동시에 현역병역 면제
(12) 2012년 2월 13일 국회의원 강용석 자생한방병원 MRI 입수, 정상생활이 불가능한 중증 디스크에 고도비만 체형이므로 박주신이 아니라는 의혹 제기하면서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2월 18일 세브란스 소아외과 한석주 교수도 감사원 자유토론방에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확실하게 규명하여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의혹에 동조하면서 사태가 엄청나게 커짐
(13) 2012년 2월 22일 오전 10시(박원순 측은 새벽 2시 주장) 박주신이 일산 명지병원에서 MRI를 사전 촬영함으로써 세브란스 공개검증을 위한 예행연습이라는 의혹을 야기함. 박원순 고발 측의 일부에서는 명지병원에서 MRI 촬영한 사람은 박주신이 아닌 대리신검자로서 이때 촬영된 MRI가 세브란스 병원의 공개검증 시에 박주신의 MRI로 판정되었다고 추론함
(14) 2012년 2월 22일 오후 1시 박원순은 사전통보 없이 서울시 관계자, 세브란스 직원, 서울시 출입기자 4명 등 13명의 측근만 동원, 박주신 신병 확인 없고 현장 촬영도 금지된 기습신검 강행, 오후 2시 판독 결과 발표. 한석주는 손명세(연세대 보건대학원장 의료윤리 담당, 2014년 2월 의료보험 심사평가원장 취임)로부터 압박 받고 공개사과, 2월 22일 강용석도 의원직 사퇴
(15)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과장 양승오 박사가 해당 MRI 판독하고 골수신호강도 패턴이 40대라는 의혹 제기. 대구 치과 개원의 김우현도 자생한방병원 X−Ray의 치아 상태와 휘어진 코뼈 상태를 판독하고 아말감 치료 14개, 빠진 치아 2개와 Cantilever Bridge(보철) 시술로 판단하건대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20대 남자의 치아가 아니라는 의혹 제기
(16) 2014년 6월 17일 문준식 치과의원장(서울의대 79졸. 참여연대 운영위 부위원장 역임)이 2005년 7월, 8월, 11월에 박주신을 치료했다고 반박함. 그러나 문준식이 제시한 요양급여신청서에는 당시 설립되지도 않은 희망제작소(2006년 3월 27일 창립) 건강보험증 번호 80126073693이 기재됨으로써 건강보험증을 조작하고 허위 치료기록을 제출하였다는 의심을 받고 있음. 더구나 박주신은 2009년 3월 1일에 피부양자 자격 취득함. 이로 인해 박원순 고발 측인 차기환 변호사로부터 증거위조죄로 고소당한 상태임
(17) 2013년 5월 23일 박주신의 결혼사진의 활짝 웃을 때 드러난 가지런한 치아와 비교할 때 문준식이 시술했다는 자칭 박주신 치과 사진의 치아 2개에 대한 Cantilever Bridge 시술의 X-Ray 영상에서 도재(크라운)가 전혀 보이지 않으므로 보철물 전체가 금속재료로 확인됨. X-Ray가 박주신이라면 결혼사진의 우측 아랫니 제2소구치(45번 치아)가 외관상 명확하게 금속으로 보여야 하지만, 전혀 금속이 아님. 이것이 대리신검자로 확증되는 가장 중요한 자료임
(18)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요양급여청구내역 자료를 확보하여 검토한 결과 요양급여 접수일자가 박주신을 치료했다는 2005년이 아닌 2014년 8월 2일 이후인 것으로 의심하는 정황이 발견되는 등 문준식 치과의원의 요양급여 청구가 2005년이 아닌 박주신 고발 건의 수사가 시작되어 문준식이 검찰에서 소환조사를 받은 2014년 6월 17일 이후에야 이루어지고 관련 치료내역도 조작이 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함
(19)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공식 제공하는 공인인증서 방식의 수진자 자격확인 서비스는 2007년 7월부터 제공하였으며 박주신이 치료받았다는 2005년 7월, 8월에는 문준식 치과에서 사용하는 오스템 제공의 ‘두번에’ 프로그램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등록된 사용자 아이디/패스워드로 로그인하여 수진자를 확인하는 시스템이었음. 따라서 2005년 7월, 8월에 2009년 3월 1일에 피부양자 자격을 취득하는 박주신의 희망제작소 보험증 번호가 기록되는 일은 불가능함
(20) 2012년 11월 9일 시민사회단체인 ‘사회지도층 병역비리감시단(대표 서강)’은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 고발(사건번호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고합1359). 2013년 5월 28일 서울지검 형사1부(권정훈 부장검사)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분
(21) 2013년 2월 1일 대한민국수호연합(상임대표 정창화 목사)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혐의로 고발(2013형제11503호). 2013년 5월 28일 서울 중앙지검(서정식 주임검사) 증거 불충분 무혐의 처분. 2013년 8월 20일 서울고검(이영만 검사) 항고 기각. 대검(이건리 검사) 재항고 기각
(22) 2013년 11월 6일 대한민국수호연합 새로운 증거 보강하여 박주신 병역법 위반 다시 고발했으나 전 사건(2013형제11503호) ‘혐의 없음’ 처분을 근거로 불기소 처분(서정식 검사) 2014년 3월 27일 동 사건 항고 기각(정병대 검사) 2015년 1월 5일 동 사건 재항고 기각(오세인 검사)
(23) 2014년 3월 18일 서울시 기동민 부시장 박주신 병역비릴 지속적으로 제기한 이지혜 등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함. 2014년 3월 19일 박원순 강력한 법적 대응 경고
(24) 2014년 3월 20일 이지혜 등 박원순, 기동민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25) 2014년 4월 21일 서울지방법원 제51민사부(김재호 판사) 이 아무개씨에 대한 박원순 병역비리 관련 허위사실 유포금지 가처분 결정. 박원순 병역비리 표현은 허위사실로 명예훼손에 해당함으로 관련 게시물을 인터넷 게시판에 게시할 경우 1회당(수신인 수 기준) 5백만 원씩 박원순에게 지급 결정. 이는 2013년 5월 28일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근거한 잘못된 결정임
(26) 2014년 5월 18일 박원순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양승오 박사, 이지혜 등 7인을 서울시 선관위에 고발, 서울시 선관위 검찰에 고소. 양승오 박사 검찰 2회 조사
(27) 2014년 7월 9일 서울시장 재선(6월 4일)에 성공한 박원순 고발 취하. 그러나 피고발인 양승오 외 7인은 2014년 5월 18일 박원순 고발 사건에 대한 정식 재판 요구로 검찰 2014년 11월 27일 정식 기소. 그러므로 본 사건은 2012년 11월 9일 ‘사회지도층 병역비리감시단’이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 고발(서울중앙지방법원 2014고합1359)하고 2013년 5월 28일 서울지검 형사1부(권정훈 부장검사)가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분한 사건과 전혀 별개의 사건임
(28) 피고인의 법적 권리로 증거수집 시작하자 여러 비리증거가 발견됨. 재판장은 사실상 세브란스 공개신검은 공신력이 없다고 판단하고 재검증 위해 박주신 소환. 재판 과정에서 2011년 8월 29일 공군훈련소에서 찍은 흉부 X-Ray, 2014년 7월 영국 유학비자 발급을 위해 세브란스에서 찍은 흉부 X-Ray를 새로 찾았음. 자생한방병원 MRI의 석회화가 발견되지 않아서 흉부 사진이 다른 사람임이 입증되었다고 주장됨. 박주신 증인 출석 등 협조 거부
(29) 2004년 5월 박주신 징병검사 몸무게 67kg, 2011년 12월 9일 자생한방병원 77kg, 2012년 2월 22일 오전 10시 명지병원 65kg, 동일 오후 2시 세브란스 80.5kg로 몸무게 변경
(30) 2015년 5월 6일 이날 피고측 변호인 박원순과 박주신 증인소환 재판부 요청. 재판부 해외 체류 박주신의 강제 소환 어려움 인정하면서도 증인신청 수용
(31) 2015년 7월 17일 울산지방법원 강 아무개씨에게 박원순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선고. 박원순 측을 두둔하는 일부 언론은 이를 양승오 박사에 대한 판결로 왜곡하고 있음
(32) 2015년 8월 13일 시민모임 박주신 고발. 3차 공판(7월 21일) 이후 검찰 동의 하에 박주신 증인 소환장을 박원순에게 보냈지만, 박원순은 증인 소환 거부. 새로운 증거들을 종합하여 ‘박주신 병역법 위반 고발시민모임’ 시민 1021명이 재 고발.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에 사건 배당
(33) 2015년 9월 2일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의 MBC 고발 긴급 기자회견. 9월 3일 새민년 MBC 강력규탄. 9월 6일 새민년 ‘박원순 지킴이’ 출범식 기자회견. 9월 7일 박원순 MBC 고발. 9월 9일 박원순 일베 회원 16명 고발
(34) 2015년 7월 21일 공판 증인으로 출석한 세브란스 영상의학과 이승구 교수 “자신의 눈 앞에서 MRI 촬영했으니 박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공군, 영국비자 X−Ray에는 석회화 없고 극상돌기 휘어진 반면 자생 X−Ray에는 석회화 있고 극상돌기 정방향”이라고 증언함. 이승구 교수는 2012년 2월 22일 박주신의 공개 검증에 직접 참여하고 판독한 인물임
(35) 2015년 9월 10일 신촌 세브란스 관계자는 “동일인물이라고 판독한 것이지, 박주신씨 것이라고 검증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발표함으로써, 사실상 ‘자생한방병원의 MRI와 X-Ray는 2012년 2월 22일 세브란스 공개검증(?)의 결과와 같은 박주신의 것’이라는 입장을 번복함. 박주신 고발 측은 이를 세브란스의 예측되는 불리한 상황으로부터의 사전 발 빼기로 해석하고 있음
(36) 2014년 10월 11일자로 박주신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 사실 확인됨. 영국 유학생은 NHS(건강보험)로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박주신 같은 중증 디스크 환자는 NHS에 재정적 부담을 줄 우려가 있으므로 영국 유학 비자 발급이 거부될 가능성 높음. 박주신 고발 측은 2012년 2월 22일 세브란스 공개검증 MRI와 같은 박주신의 X−Ray가 제출되는 정상적 절차였다면 중증 허리 디스크 환자로서 치료 기록이 전무한 박주신의 영국 유학 비자 발급은 불가능하지만, 박주신 측이 디스크 없이 건강한 유학 비자 발급용 X−Ray를 별도로 찍어 제출하였다고 추론함
(37) 2015년 9월 13일 서울중앙지법 서울시청 앞 1인 시위하던 주종득 허위사실 유포금지지 가처분 신청 수용. 박원순 야바위꾼 현수막 게시금지 위반 시 1일 500만원 벌금 부과 처분. 이는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라고 외칠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박원순의 표현의 자유 논리와 모순됨
(38) 2015년 10월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합의 27부(재판장 심규홍 부장판사)는 2일, 박주신의 부인 맹 아무개가 유학 중인 영국 런던 소재 대학교 기숙사 및 서울시장 공관을 송달장소로 지정하고 박주신에 대한 증인소환장을 발송 승인. 10월 7일 송달 확인. 재판부가 요구한 법정 출석 일자는 11월 20일
(39) 2015년 10월 6일 서울특별시 국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법원이 증인 요청한다면 법대로 따르겠다며 아들 박주신의 증인 출석을 약속했으나, 10월 7일 증인 출석이 합당한지에 대한 법률 고려를 법원에 요청함으로써 전날의 발언을 번복
(40) 박주신은 2014년 3월 28일 공익근무 마침. 2014년 4월초에 미국으로 감. 2014년 6월말 또는 7월초 귀국. 2014년 10월 중순 영국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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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sdf 2015/09/14 17:19 # 삭제

    박창명 병무청장은 14일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면제 의혹과 관련 “병무청에서는 적법하게 (면제) 처리됐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이 “병무청이 박원순 시장 아들에 대한 신체검사 판정을 정확하게 한 것이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박 청장은 “박 시장 아들이 2012년 2월 22일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기자 2명의 입회하에 찍은 MRI가 박씨의 것이 아니냐”는 진 의원의 질문에 “박씨의 것이라고 그때도 발표했다”고 답했다. 또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은 MRI, 병무청의 CT, 세브란스에서 찍은 MRI 모두 같은 것이라고 대한영상의학회 회장이 인정했다”는 진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도 “맞다”고 답변했다.

    오늘 국감에서도 병무청장이 맞다고 확답했네요

  • asdf 2015/09/14 17:23 # 삭제

    저분들의 주장에 의하면 2012년 동석한 세브란스 관계자, 기자들, 서울시 관계자, 심지어 여야를 넘어 현 정부 병무청장까지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말인데.....
  • ㅁㄴㅇㄹ 2015/09/14 17:37 # 삭제

    구체적으로 파고들어가면 병무청장 발언은 면피용임.



    한편 김성찬 새누리당 의원은 "병무청이 적법하게 판정을 했다고 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병무청이 제대로 일을 못해서 논란이 된 부분도 많다"며 "당시 진단서를 발급해준 의사가 병역비리 관련 처벌자인데 왜 그런 사람이 발급한 진단서를 받아줬나"라고 지적했다.

    박 병무청장은 "그 사건 발생시점이 2004년도라 데이터베이스가 구축이 안 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또 "MRI는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었고 진단서는 해민병원에서 발급했죠? 징병검사 규정 33조3항에는 진단서 발행병원과 촬영병원이 다를 경우에는 진위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왜 안 했나"라고 추궁했다.

    박 병무청장이 "자체 CT로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답했으나 김 의원은 "CT와 MRI 차이를 아시나. 왜 정확하게 안 해서 이렇게 논란을 만드나"라고 재차 지적했다.

    김 의원은 아울러 "현역병 입영 대상자가 4~6급으로 병역처분이 변경된 경우 병역처분 변경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하게 돼있고 사회지도층 자녀는 제외시키면 안되게 돼있는데 왜 안 했나"라고 지적했다.

    박 병무청장은 "그 당시엔 서울시장 선거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질병이 악화됐거나 원인이 명확할 때는 심사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고 판단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 asdf 2015/09/14 17:47 # 삭제

    이것봐요ㅋㅋㅋ
    현정권 인사가 야당계열 차기 대선 주자의 의혹에 대해 답해줘도 "사실은 면피발언임ㅇㅇ"하면서 믿지를 않는데 박주신이 다시 나와서 웃통 벗겨제끼고 찍은들 의혹이 해소될리가 없겠죠
    그때가서 양박사가 찍어줘도 이건 박주신이 아니다 친자검사해야한다 도플갱어다 그럴걸요?
    타진요 시즌2에요
    타진요처럼 결국 고소미가 답일겁니다
  • ㅁㄴㅇㄹ 2015/09/14 17:50 # 삭제

    이봐요.

    병무청장이 적법하게 처리되었다고 하는데 김성찬 새누리당 의원에 의하면 적법하게 안 되었잖아요.

    글 못 읽어요?
  • 2015/09/14 18:24 # 삭제

    너 글 못 읽냐?
    쟁점 자체가 달라
    입국해서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찍으면 끝날일이야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5/09/14 21:24 #

    뭔소리하냐 asdf 넌? 병무청장이 의사야? 엑스레이 MRI 판독해? 박주신 들어와서 이빨 까고 엑스레이 MRI 다시 찍으면 끝이야. 조작이든 비리든 누가 이기든 다 끝난다고. 그 수많은 의사들이 타진요랑 동급으로 보이니 니눈에는?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5/09/14 21:23 #

    이건 황우석 같이 줄기세포가 있냐 없다 딱 떨어지는 이야기인데 사진 한방에 끝날 껄. 타진요 타령하는 애들 보면 혹시 알바가 아닌가 싶다. 에라이.
  • 킹오파 2015/09/14 17:52 #

    그냥 간단함.
    박원순이 고소해. 양박사든 일베든 의사협회든...
    왜 고소는 안하고 만만한 일베만 고발할까? 뻔하잖아.
    채동욱 전 검찰총장처럼 여론전이지.

    채동욱도 불륜의혹을 얘기한 언론을 "고발" 했지. 고소는 안했음.
  • 궁굼이 2015/09/14 18:08 #

    이 소리 하는 새끼들은 다 일베충이랑 동급이야!!
    국민 여러분!!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라는거죠 뭐[..]
  • 킹오파 2015/09/14 18:13 #

    고소와 고발의 차이...

    고소 : 명백히 진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일베, 양박사, 의사협회가 제기한 의혹이 맞은 경우 무고죄로 박원순 감방.. 역관광 확정...

    고발 : 제3자가 고발을 하기 때문에 진실 구명을 하기 힘듬.

    박원순이 당사자라면 고소를 했어야 옳은거지... 그런데 부시장을 내세워 3자인양 고발을 한다? 박원순 아들의 병역면탈에 대한 의혹이 무슨 공익적 성격이 있다고 서울시 부시장이 나서서 고발을 하냐... 그것도 제3자인 넘이.. 고발을 왜 해? 박원순 빠들아 아직도 모르겠냐? 정신 승리는 작작 좀 해

    고소 안한꺼면 이완구 아들처럼 기자들 쫙 불러 놓고 공개 검증 하던지 해. 그럼 믿어줄테니...
  • 피그말리온 2015/09/14 22:24 #

    일단 의학적인 지식이 없다보니 두고는 보고 있는데, 어차피 계속 얘기가 나올 거 박원순이 어떻게든 검증한 뒤에 최소한 '문제가 좀 있어도 내 잘못 아니다'라는 식으로 나오기는 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면 그렇게도 못 나올 정도로 정말 상황이 몰려있다는건데 그건 좀 실감이 안 난달까...음...
  • Mediocris 2015/09/14 21:26 #

    2004년에 현역병 판정을 받을 정도로 건강했던 월세 250만원 강남의 58평 아파트에 사는 20대 상류층 남성이 1년 뒤부터 갑자기 디스크 환자가 되더니 이빨을 14군데나 아말감으로 떼워야 하는 빈민이 되고, 7년 뒤에는 갈비뼈가 노인처럼 석회화되고 골반뼈가 부서지는 40대 노숙자로 변모하는 과정의 비밀을 지켜봅시다.
  • 난민 2015/09/14 21:15 # 삭제

    이걸 타진요사건이랑 같다고 볼 수 있는 뇌 삽니다. 예술간데 창의력이 부족해서요.
  • 혜성같은 얼음의신 2015/09/14 21:26 #

    자세한 자료정리 감사드립니다.
  • 스탠 마쉬 2015/09/15 06:25 #

    근데 이걸 기사화 하는건 극우언론인 뉴데일리 뿐이라...진짜 조사할 가치가 았으면 조선 정보망에 예전에 걸렸죠...MBC도 그냥 이런 사건이 있다 보도한것뿐이고...
  • Mediocris 2015/09/15 16:02 #

    뉴데일리를 극우라고 단정하는 네이밍은 적절치 않습니다. '조사할 가치'에 대한 부족한 이해는 사원의 복지와 근로조건을 다투어야 할 언론 노조가 기사의 향방까치 결정하는 한국 언론계의 실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 스탠 마쉬 2015/09/16 06:56 #

    조선일보가 언론노조때문에 원숭이를 비판하지 못한다니...언론노조가 프리메이슨도 아니고 조금 무리가 있는 말 아닌가요?
  • Mediocris 2015/09/16 13:36 #

    조선일보나 조선일보 노조의 박원순에 대한 성향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설사 조선일보 노조가 우파적 성향일지라도 좌파 노조가 장악한 언론계를 바꾸지는 못합니다. 조선일보의 선택이 박주신 병역의혹 '조사의 가치'를 결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진상규명의 본질이 아니라는 취지입니다.
  • 시민모임 2015/09/15 10:54 # 삭제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 은빛비 2015/09/17 17:28 # 삭제

    몰랐던 내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저도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에 관련해서 짤막하게나마 정리를 했는데,
    훨씬 잘 정리되어 있네요.

    옛날 이회창 후보 때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병역비리 관련된 것이 있다면, 당사자편, 반대편, 그리고 제 3자가 같이 모여서 검증하는 것 이외에는 그다지 신뢰성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주위 의사분들의 의견도 공통되네요. 양심이 있는 의사라면, 합리적 의심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연세의료원의 한교수도 처음 그렇게 의심을 한 것이고요. 문제는 "특이체질"이라는 것인데.
  • Mediocris 2015/09/17 22:49 #

    우연이 축적되면 필연이 됩니다. 그것이 인간 이성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진리를 찾아내는 귀납의 원칙이자 동력입니다. 박주신의 경우에는 너무도 많은 우연이 쌓이고 있습니다만, 자칭 진보주의자들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의 진상규명은 시대정신 회복의 지표가 될 것입니다.
  • 2015/09/20 14:25 # 삭제

    줄 띄어쓰기좀 해주세요 도대체 뭔말인지 읽기가 너무 힘들어요(모바일)
  • Mediocris 2015/09/20 15:16 #

    죄송합니다. 본글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에 대해서 겉핧기가 아닌 꼼꼼하고 정확하게 알려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입니다. 줄을 띄우면 글이 너무 길어져서 그나름대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 tkfkd 2015/09/28 15:32 # 삭제

    왜?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고 광화문으로 집합해서 촛불을켤까요?
    왜들 침묵하고 있습니까?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양심을 행동으로 올기십시요
    수많은 젊은이들이 젊음을 군에 바칩니다
    그들의 부모는 박시장처럼 빽이 없어서 일까요?
    국민의 의무요 우리나라의 안보를 위해서입니다
    이제는 보수논객들 조용히 바라만 보고 있을겁니까?
    철저하게 진실을 규면하고 나라를 바로세워야 할때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죽은 자와 같습니다~~
  • okokok 2015/09/29 20:31 # 삭제

    예전 군부모카페에서 회원아드님이
    신검에서 허리,목디스크로 3급받고 입대했다,
    신부전이 추가되어 3개월 귀가조치됐고,
    이후 치료와 재검을 반복하다 9개월후쯤 재입소하더군요.
    박주신건은 시장후보때 재입소한다길래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근데 시장되더니 공익?
    그전에 사례들을 봤던터라 첨부터 요상타 했습니다.
    박시장은 증인소환에도 불응하고 변명으로 일관하는데
    지금이라도 떳떳하다면 들어와서 지난번 같은 쌩쑈말고
    들어와서 투명하게 재검하면 됩니다.
    근데 왜 그걸 못할까요???ㅎ
  • 길벗 2015/10/05 08:56 # 삭제

    사건을 제대로 알기 쉽게 잘 정리했네요.
    그런데 29번항은 사실관계를 오해하신 듯 합니다.
    2015년 7월 울산지방법원이 유죄선고를 내린 대상은 양승오 박사가 아니고 다른 사람입니다, 울산지방법원에서 유죄선고를 받은 사람이 박원순이 고발한 양승오 박사와 김우현 치과의사 등 7인 중에 1명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오해를 받고 있고, 또 임종석 서울부시장이나 일부 자칭 진보성향의 매체들이 이런 사실을 교묘히 왜곡하여 마치 양승오 박사가 울산지법으로부터 유죄를 받은 것처럼 호도하고 있죠. 유죄선고 이유도 박주신이 병역비리 의혹이 없다고 해서 내린 것이 아니라 유죄를 받은 사람이병역비리를 단정하고 비방하는 것이었기 때문이고 이 사람이 벌률 이해가 부족하고 변호사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Mediocris 2015/10/05 20:48 #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누군지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 길벗 2015/10/06 09:23 # 삭제

    Mediocris님/
    2015년 7월 울산지법으로부터 유죄선고를 받은 사람은 "강모씨"입니다.
    출처는 오마이뉴스입니다.
    < 양 박사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강아무개씨에 대해 1심인 울산지방법원은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강씨는 항소를 했고, 현재 부산고등법원에서 심리중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1161
    님께서 그런 오해를 하게 된 것은 순전히 머니투데이 기사 때문일 것입니다. 2012년 세브란스병원에서의 공개검증시에 박원순측에 초대되어 참석한 머니투데이 기자가 울산지법에서 양승오 박사에게 유죄선고를 내린 것처럼 기사를 써 보도했다가 사실 왜곡을 했다고 질타를 받자 기사를 수정했던 적이 있죠. 수정되기 전의 머니투데이 기사를 다른 언론매체가 인용하면서 양승오 박사가 유죄 선고를 받은 것으로 국민들이 인식하게 된 것이고 님도 아마 이 기사를 보았기 때문에 그런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사건이 이렇게 핫이슈로 떠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세브란스 병원에서의 공개 검증에 참여했던 기자(3~4명)들은 입을 꾹 다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머니투데이 기자처럼 사실과 다른 왜곡된 기사를 쓰는 것을 보면 이들 기자들에게도 의심이 갑니다.
    제가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 건에 대해 수 편의 글을 쓴 것이 있는데 참고가 되신다면 메일 주소를 보내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Mediocris 2015/10/06 14:29 #

    놀라운 정보입니다. 여러 차례 구글링했으나 도저히 찾을 수 없었습니다.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당연히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gkaqor@empal.com 입니다.
  • 길벗 2015/10/06 17:23 # 삭제

    Mediocris님/
    님께서 일자별로 잘 정리해 주셨어 이 사건을 이해하는데 저 뿐아니라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알기 쉽고 일목용연하게 정리한 글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님께 감사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님께 사전 양해도 구하지 않고 님의 글을 다른 사이트에 출처를 명기하고 펌해 올렸습니다. 늦게나마 양해를 구합니다.
    메일은 10분전에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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