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분명히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다 인물비평집

김대중이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다는 사실을 의심하는 국민들은 아무도 없었다. 지금처럼 텔레비전이 흔치 않던 시절이긴 하지만, 라디오를 통해 귀로 듣고, 4면짜리 신문을 통해 눈으로 본 사람들이 살아 있었으므로 누구도 감히 거짓말 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김대중이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지 않았다는 뜬금없는 주장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역사는 과거와의 대화'라는 아름다운 수사를 자신들의 전유물처럼 여기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들에게 과거와의 대화란 역사를 분식하고 변조하고 왜곡하는 수단일 뿐이다.

경부고속도로 반대 사진은 조작
by 콜트레인 2011/05/17 13:5
http://tesada.egloos.com/3169740

시골에서 이웃집 눈치를 받아가며 금성 트랜지스터 라디오 뉴스를 듣고, 동네 이장 댁에서 대한일보 신문을 얻어보면서 김대중이 사사건건 경부고속도로 반대하던 것을 분명히 확인했던 사람은 귀신의 소리를 듣고 도깨비 문서를 보았단 말인가? 김대중은 100만이 모였다고 자랑하던 1971년 4월 장충단공원의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도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다. 대통령 선거 후 한달 뒤에 치러진 서울 홍제국민학교의 국회의원 지원 유세에서도 김대중이 특유의 달변으로 경부고속도로를 강도 높게 비난하는 것을 두 귀로 똑똑히 들었다.

김대중이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할 이유는 많았다. 경부고속도로는 1970년 7월 7일 완공된지 1년도 안 되어 전구간 덧씌우기 공사를 할 정도의 과속 공사를 진행했다. 1970년 1월 24일 신민당 7대 대통령 후보 지명전에 출마를 선언한 김대중이 그냥 지나칠 리 없었다. 그는 1970년 5월 16일 제5차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만약에 경부고속도로가 저 와우아파트 같이 그렇게 5층으로 올라간 건물이었더라면 이것 역시 폭삭 무너지고 말았을 것”이라며 독설을 내뿜었다. 와우아파트는 1970년 4월 8일에 무너졌다. 그는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라면 저주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이 김대중을 싫어하는 이유다. 너무 야비하기 때문이다.

야당인 신민당은 이미 1968년 5월 2일 제65회 국회본회의 제13차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는 비난 성명을 발표했다. 김대중은 당론에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철저히 반대했다. 반대의 이유와 형식은 다양했다. 예산을 문제 삼았고 지역간 불균형 발전을 트집 잡았고, 과속 공사를 비난했다. 김대중이 경부고속도로 건설 반대한 증거는 도처에 깔려있고 살아있어 누구도 감히 부정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이제 시간의 힘을 빌어 그것을 부정하려는 자들이 고개들 들기 시작했다. 그들은 배웠다는 자들이고 법률을 다루는 예리하고 머리 좋은 자들이다.

국민도 DJ도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하지 않았다
http://blog.ohmynews.com/cjc4u/324885
국내정치 2010/03/24 20:53 최재천

누군가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사진 속의 두 남자는 김대중과 김영삼이 아닐 것이다. 사진 자체의 조작일 수도 있고 야당 당원이나 지역민의 사진을 악용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5.18 광주 열매도 손에 피 한 방울 안 묻힌 채 털도 안 뽑고 달게 따 잡수신 양반이니 몸소 땅바닥에 드러눕는 고달픈 쇼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아마추어나 하는 짓이지 김대중이나 김영삼 같은 정치 9단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보스는 반대도 점잖게 하지 몸소 수고로운 짓은 절대로 하지 않는 법이다.

누군가는 김대중이 “1968년의 제63회 국회 건설위원회에서 IBRD의 보고서에 근거하여, 서울-부산간에는 철도망과 국도, 지방도가 잘 갖추어져 있으므로 오히려 서울-강릉간 영동고속도로를 가장 먼저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한상진 교수의 <고속도로와 지역불균등 발전, 논쟁으로 읽는 한국사 2>를 근거로 내세웠다. 강원도에는 지하자원과 관광지가 많음에도 아예 철도조차 없기 때문이며 경부선 복선철도에 비해 호남선 철도는 단선인 데다 낡아빠졌는데도 경부고속도로를 우선 추진하고 있다며 호남 차별정책도 빼놓지 않았다.

이는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은 명백한 거짓말이다. 김대중이 서울-강릉 고속도로를 거론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국회속기록이나 김대중의 자서전에도 그런 기록은 나타나지 않는다. 누가 그런 증거를 제시해주면 이 글을 얼마든지 수정할 용의도 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 이전에 이미 박정희 정부는 강원도에서 일제시대부터 존재하던 강원 남부의 영동선(철암선)을 비롯하여 함백선, 정선선, 고한선, 태백선으로 꾸준히 철도 노선을 연장시켜 나가고 있었다. 굳이 철도를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김대중 우상화 작업자들은 김대중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김대중은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아니다.

김대중의 주장이라며 사람을 속이려면 좀더 그럴 듯 해야 한다. 머리는 장식품이 아니다. 강원도의 지하자원은 주로 석탄이다. 채굴해서 영월화력에서 발전용으로 소비하거나, 묵호항에서 일본으로 수출하거나, 대도시에서 구공탄으로 소비했는데 오래 전부터 그렇게 해오던 일이다. 상동의 중석은 1957년에 개통된 영월선 석항역에서 수송했다. 새삼스럽게 철도 건설을 주장할 필요가 없다. 관광을 말하지만 1968년대는 배고프고 관광은 꿈도 꾸지 못하던 시절이다. 관광하려면 도로보다도 호텔을 먼저 지어야 한다. 만약 거액을 들여 호텔을 짓는다면 고속도로가 부자들의 유람길이라던 김대중의 험한 입이 무엇이라고 했을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

강원도에 공장을 먼저 건설하고 도로나 철도 연결을 주장했다면 맞는 소리라고 할 수도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남동임해 공업지역의 포항제철(포스코)와 부산항을 연결할 목적으로 건설했다. 안타깝지만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면서 동남 해안에 해운이 발달했고, 모든 설비는 일본과 미국에서 들여왔다. 좁은 해안을 돌아야 하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호남은 그다지 환영 받지 못했다. 지금처럼 중국이 발전했다면 당연히 호남 쪽으로 고속도로를 건설했을 것이다. 경부고속도로는 지역차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김대중은 포항제철 건설도 반대한 사람이다.

한화갑 공항 무안공항 이용률 2.5% 유학성 공항예천공항 2004년 폐쇄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09/2009020900055.html
책임질 사람은 없다 김민철 기자 mckim@chosun.com
조선일보 입력 : 2009.02.09 02:57 수정 : 2009.02.09 08:12

5.18을 팔아 호의호식했던 김대중을 닮은 인간들은 역사 미화에는 이골이 나있다. 거칠고 막무가내인 다른 쪽 인간들은 그런 식으로 돌려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말로는 절대 당하지 못한다. 경부고속도로보다도 서울-강릉 고속도로를 먼저 건설하겠다는 소리는 인천공항을 건설하지 말고 지역적으로 불균형한 무안에 공항을 먼저 짓겠다는 소리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불균등한 지역개발을 반대하는 자신들의 우상의 논리를 본받아 무안공항을 지었다. 그들은 인천공항 건설도 반대하던 자들이다. 저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신군부와 저들이 무엇이 다른가?

김대중 우상화 작업자들이 역사는 과거와의 대화라는 명언을 입에 올리는 것이 부끄럽다. 온갖 아름다운 수사는 마치 자신의 전유물처럼 독점하지만 원전 대로 사용한 것을 본 적이 없다. 이들에게 역사는 마음대로 첨삭하고 수정하고 분식해도 좋은 대화록에 불과하다. 우연한 교통사고를 독재자의 암살음모로 몰아 자신의 정치인생을 두고두고 써먹던 자를 주군으로 모시던 자들이다. 그런 인간에게 독재자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말이 말 같지 않았던 것이다. 중언부언이 되풀이되는 하드커버 3권짜리 자서전에는 아직도 교통사고를 독재자의 암살 음모라고 하지만 경부고속도로에 관한 그의 부끄러운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김대중 우상화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채우고, 김대중의 숨기고 싶은 과거를 들춰내어 제멋대로 새로운 역사를 쓰려는 자들에게 이건 어떨까? “여보 이명박씨, 하의도에도 과학벨트 중이온가속기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너무 속이 들여다 보여 부끄러운가? 그럼 또다른 불균형 지역이자 새로운 야당 성지 강원도에 과학벨트 중이온가속기를 건설하는 것은 어떤가? 공장 없는 강원도 지하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철도를 건설하고, 호텔 없는 관광을 위해 서울-강릉 고속도로를 먼저 건설하자는 자들의 졸개들이라면 그렇게 못할 것도 없지 않은가? 귀신을 불러내어 굿판 벌이는 자들아!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핑백

  • Overwatch : 시간을 달리는 전라도민 2011-07-13 20:49:12 #

    ... 는 위치라는건 그저 우연에 불과하겠죠?김대중 슨상님 자서전에서도, 생전 인터뷰에서도 검색 한번만 하면 거짓말들이 쏟아져 나오는것도 기막힌 우연이겠죠? http://mediocris.egloos.com/10712435이 문제 관련해서 글 하나 추천합니다. ... more

덧글

  • 콜트레인 2011/05/19 02:04 #

    영남 투자의 feasibility?

    재미있는 논쟁이 들어와 있군요. 역시 결론은 '영남투자는 매우 당연하다'가 중요한 문제인듯 하네요. '매우당연하'다고 해서 '투자를 막해도 되나'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적어도 투자의 feasibility로만 보자면, 경부고속도로를 통한 내륙 개발은 실패에 가깝다는게 제 개인적인 소관입니다.

    경부고속도로를 지을 당시에 차관을 제공하고자 했던 세계은행의 자매기구인 국제개발협회는 "경부고속도로와 같은 종단 도로보다 횡단도로의 건설이 시급하다'라고 했죠. 이로 인해 국제사회의 지원을 얻지 못하고, 어쩔수 없이 일본에게 굴욕적인 스타일의 차관을 얻게 됩니다. 당연히 균형 발전의 중요성 때문이지요.

    실제 당시 건설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이었던 DJ는 '이미 충분히 경부간에 철도, 국도, 지방도가 존재하는데 왜 경부간에 새로운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에비해 자원도 많고 관광지도 많은 강원에는 왜 도로가 없는가. 서울 - 강릉간 고속도로가 우선되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호남선 복선화이야기를 했지요.

    즉,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그 누구의 동의도 얻을 수 없었고, 어쩔수 없이 일본에 굴욕적인 형태의 협상을 강요받았던 겁니다.

    냉정하게 말한다면, feasibility면에서 봤을대 경부고속도로를 짓는것 보다 남해안을 일주하는 고속도로가 더 시급했다고 생각합니다. 영남 내륙의 공단은 내수용 공단이 아닙니다. 즉 서울과의 연결을 주 목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공단들이었지요. 그런 공단의 경우 굳이 영남 내륙에 분포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특히 일본과의 연계를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영남 내륙은 남해안에 비해서 일본과의 연계에 하나도 유리한 점이 없습니다. 특히 일본의 많은 해안 도시들은 '도로'가 아닌 '배'로 물자를 주고 받기 때문에, 남해안의 도시에서 생산하고 바로 일본으로 보내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무역방식 입니다. 그것을 모두 '부산항'에 모을 것이냐 아니면 남해안에 '분산'할 것이냐는 또 다른 문제이나, 영남내륙이 남해안에 비해서 어떤 feasibility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무리한 발상입니다. 오히려 향후 남해안 일대의 개발을 예상할 경우, feasibility면에서 보자면 남해안을 따라 나가는 고속도로의 개발 및 도시 개발이 더 시급했죠. 실제 고속도로를 만든 이후로 오히려 서울 - 부산간 물류비용이 증가하여 지금은 감당할수 없게 된 것은, 고속도로 근처에 도시가 발달하게 되면서 애초에 생각했던 물동량을 뛰어 넘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이 도시들이 남해안 일대에 생겼을 경우와 비교해 볼때 훨씬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남해안의 경우 고속도로 중간 중간에 준 부산항급의 항구가 설치 될 경우 내륙 수송으로 인한 비용문제를 훨씬 절감할 수 있죠.

    원래 feasibility만 가지고 냉정하게 이야기 되었다면, 당연히 대한민국의 갈등은 '남해안' 또는 '해안 지방'대 내륙 지방의 갈등이 되었어야 합니다. 이는 중국에서 찾아 볼 수 있죠. 현재 한국에서도 이 경향이 자연스럽게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대구 - 광주 - 대전간에 여러 회의가 있었는데, 주요 논재는 '내륙 도시들끼리 어떻게 연합하여 위기를 헤처 나갈 것인가'였죠. 이때 나온 것이 대전 - 광주 - 대구를 잇는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자, 뭐 이런거였는데, 넘 멀고, 도로망도 충분히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광주 - 대구를 잇는 올림픽고속도로의 품질은 구리기 이루 말할데가 없거든요.

    정상적인 feasibility에 맞춰서 갔다면, 이런 스토리가 진행이 되었어야 합니다. 일본과의 무역으로 인한 남해안의 발달 - 중국과의 무역으로 인한 서해안의 발달 - 북한과의 교역을 위한 강릉및 동해안 북부의 발달. 이로인한 내륙 - 해안 지방의 갈등.

    적어도 feasibility라는 면에서 볼때, 중국의 사례를 보건데 이쪽이 현재의 영호남 갈등보다는 '자연스러운 개발로 인한 갈등'이라는 개념에서 보면 훨씬 가망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과감하게 일축하신게 우리 박정희씨가 되겠군요. 다르게 말하면 그시절 사회간접자본은 '어디에 짓건' '어떻게 짓건' 국가에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경부축'에 꼭 있을 이유가 없음에도 '경부축'에 지어졌다는 것이지요.

    더군다나 생각해 보면, 영남에는 낙동강이라는 아주 좋은 내륙 수로가 될 수 있는 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륙 수로가 없습니다. 물론 이는 낙동강의 수량이 연중 크게 변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하구둑의 건설로 많이 완화 됐다고 봐야죠. 그랬다면 자연스럽게 영남 내부의 교통량 문제도 내륙수로의 형태로 많이 완화가 되었을 텐데, 도로근처로 도시가 발달하다 보니 이런 자연스러운 형태의 교통망 발달도 많이 막혔죠.

    정리하겠습니다. 당시에는 어떤형태던 사회간접자본의 feasibility가 존재했습니다. 그건 누구나 인정할수 있겠군요. 그러나 그것이 '경부축'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 가 DJ의 주장이었고, 이 역시 납득할수 있는 것입니다. 당시 서울 - 경기 - 충청 - 영남에 인구의 63%가 살았다면, 당연히 그때 가지고 있던 도로망 역시 63%는 됐을 겁니다. 그 사람들만의 편의를 봐줄 필요는 없겠지요. 또한 박정희의 호남 차별은 DJ가 나오기 전인 60년대부터 시작했지요. 따라서 '라이벌'의 견제차원도 설득력이 약합니다. 오직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박정희 본인의 호남 차별 의식, 자기 고향에 대한 애착, 그리고 여기에 누군가가 동조. 이것이겠지요.

    강준만은 한국 현대사 산책에서, 문일석의 '비록 중앙정보부'를 인용하여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호남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으므로 그 밑에서 일하는 공무원들도 그렇게 하는 것이 대통령에 대한 충성으로 알고 호남편견을 가졌을 것이다." 개인의 편견과 군사작전식 경제개발, 그리고 이에 충성하는 공무원 집단과 이에 편승한 영남이 만들어낸, 경부고속도로는 투자의 실패작입니다. 투자가 '미래'를 보아야 한다는 점에서 더더욱.

    @기린아


    ///////

    또 다른 논문자료에 나타난 내용도 간략하게 발췌했다.67.11.07 경부고속도로 정부안이 정부에서 국회로 보내진다.제62회,국건위,먼저 여당인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대가 있었다.첫째가 시기상조고, 둘째가 재정에 무리가 따른다는 이유였다.

    그런 상황이면,시기적,시대적으로 힘들더라도 야당의 반대가 당연히 있어야 맞지 않나 싶다.정당한 이유를 근거를 대며 다섯가지 사유로 반대를 했다는 기록이다.(당시도 지금의 MB정부처럼,동문서답과 모르쇠로 일관했다는 기록이 나타난다.닮았다)이유를 요약해 옮겨 본다.

    첫째,교통집중투자에 대한 문제 제기였다.서울-부산간에는 이미 복선철도가 있는데 굳이 중복투자하여 수도권과 영남권등 일부지역에 편중적인 발전과 특혜를 부여하였다는 지역편중 우려를 들었다.(이러한 차원의 논쟁은 이농민의 서울집중이 정점에 이르고 있던 60년대 후반의 상황에서 열띠게 전개될 만했으나,대중매체나 학술잡지 등에서 뚜렷이 공론화되지 못했다.그보다는 영남으로의 직접 효과를 둘러싼 둘째 쟁점이 국회를 비롯한 정치권에서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었다)

    둘째,고속도로에 예산편중 제기했다.경제성장에 있어 수송 수요가 늘것이고 이에 도로의 건설은 당연히 필요한 것임을 인정 하지만, 왜,일반도로 증설하기 보다 고속도로에 더 많은 예산을 책정하느냐의 비판이였다.(도로 건설 예산이 131억 인데,고속도로70%,일반도로30%배정 문제를 제기 했다)

    셋째,고속도로 건설은 1965년 10개년계획으로 착수되었다.그 이전으로 보면 국토개발종합계획이 앞서 있다.본격적인 것은 1965년 11월부터 1966년 6월까지 교통부의 의뢰를 받아,한국 교통상황을 조사한 IBRD(세계개발은행)의 보고서는 철도 중심의 수송체계를 도로 중심으로 전환시켜야 함을 강조하면서도,유료 고속도로의 건설보다는 국도.지방도의 포장에 치중할 것을 주문했다는 보고서다.이러한 권고에 따른 우선순위 문제제기를 야당이 한다는 것이다.고속도로 건설의 문제 제기다.1965.09.20 IBRD(세계개발은행)에 용역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화물10.2%,여객11.5%씩 매년 수송수요의 증가가 예상되어 도로건설의 필요성에 동의 하였으나,우선 순위를 권고한 내용이 있다.그러니까 남북횡단이 아니라 동서횡단을 제시한다는 것이다.(IBRD(세계개발은행)권고 사항이다.우선순위다. 1.서울-강릉,2.포항-부산-순천-여수-광주,3.삼척-속초,4.대전-목포등 4개선의 건설이 더 시급하다고 권고한 내용인 것이다)

    넷째,건설사무소 즉 관리감독기관의 직급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고속도로 건설사무소의 소장을 1급 공무원으로 임명했는데 이들을 감독하는 건설부의 국토보전국장은 2급 이어서 건설사무소에 대한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겠느냐는 비판 이였다.

    다섯째,더불어 법률적 절차 하자 제기를 했다.서울-오산(수원)간의 공사는 예산에 없는 공사였고,이를 국회에 보고하지 않고 착공하였다는 것이다.이 도로의 초기공사는 설계도 제대로 끝나기 전, 즉 설계와 공사가 병행되었기 때문이다.특이한 것은 고속도로의 노선 결정이나 건설 공정계획도 박정희가 직접 독단적으로 결정하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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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고속도로를 3년만에 급하게 짓느라 그 후유증으로 나중 준공후 90년대 까지 유지보수비만 1527억이나 들어간다는 사실이 있다,'선 개통 후 보완' 내세웠던 구호.이것의 산물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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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어쩌고 하는데 경상도도 그런 공항이 널린 것으로 암. 노태우 김영삼시절.. 나중에 폐쇄되고 그랬음.
  • 백범 2011/05/19 19:44 #

    이성을 상실한 종교신자가 한마리 또 나타났군... ㅋㅋㅋㅋㅋ
  • 콜트레인 2011/05/19 02:10 #

    그리고 자꾸 자신이 들은것만을 강조하는데 그 당시 경부고속도로 자체르 반대한 것이 아니고 그것을 우선적으로 건설하는 것을 반대 한 것임.

    1971년 대선. 신민당 후보 김대중은 “우선은 지방 국도 포장, 2단계로 고속도로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했다고 나옴.

    IBRD가 내놓은 한국 고속도로 건설 관련 의견 보고서. 김대중 등 당시 야당 측은 이 자료를 근거로 경부고속도로보다 동서횡단 건설 우선론을 주장했다.

    의원의 주장 요지는 이미 일제 시대 때 대륙 병탄 목적으로 남북종단 교통체계는 어느 정도 갖춰져 있지만 군사용 도로를 제외하고는 철도·도로 시설이 거의 없는 강원도를 연결하는 동·서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더 필요하며, 세계은행(IBRD)의 결론 역시 그렇다는

    세계은행의 권고보다 님 개인 의견이 더 우위라는 것임?

  • 콜트레인 2011/05/19 02:15 #

    결국은 님의 주장에는 영남지역만 그 당시 개발의 타당성이 있엇고 나머지 지역은 다 없었다는 영남우월주의 냄새기 나는군요

    그런데

    논쟁으로 보는 한국현대사>란 책에 ‘고속도로와 지방불균형발전’이라는 장을 저술한 한상진 울산대 사회학과 교수는 “김대중이나 야당의 논리는 고속도로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가 아니었고, 실제 경부고속도로 건설 이후 소외된 전라도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급속한 이농현상 등이 발생한 것은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말했다. DJ의 주장대로 서울~강원 간 고속도로가 우선 만들어졌다면? 교양역사서 <타르타르스테이크와 동동구리무>를 펴낸 정창수 박사는 “강릉은 대도시가 되어 있었을 것이고, 부산은 부산대로 지리상 발전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해상교통이 발달하고 해안지역의 전반적 개발이 있었을 수도 있다”면서 “(경부고속도로에 대한 야당의 반대가)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주장은 만들어진 기억”이라고 말했다. 실제는 경부고속도로 개발 반대론이라기보다 차선론이었고, 나름대로의 대안적 논리가 있었음에도 박 전 대통령이 선거 유세 등에서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딱지를 붙인 이후 진실로 둔갑한 ‘조작된 기억’이라는 설명이다. ‘한국야당사’와 관련해 여러 권의 책을 쓴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 관장(전 대한매일 주필)은 “박정희는 당시 야당을 두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다고 몰아붙여 왔지만 야당이 그런 정도라도 비판했기 때문에 국회에서 통과되기도 전에 줄부터 긋고 그런 것은 막을 수 있었다”면서 “이런 측면에서 4대강 관련 예산안이 국회에 통과되기도 전에 착공부터 하는 현 정부는 박 정권으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만약 저 당시 김대중 의견대로 되었으면 강릉과 같은 도시는 부산에 못지 않는 대도시가 되었을 겁니다. 강원도 표만 뜩어갈 생각말고 강원도 개발도 좀 신경써주시죠.

    무슨 돼지도 아니고 맨달 영남만 챙기는 꼬라지 역겨우니까
  • ㅁㄴㅇㄹ 2011/05/19 02:17 # 삭제

    콜큐가 또 난리치는데 IBRD는 한국잘되라고 그 안을 만든게 아니라 자원셔틀이나 하라는게 그 의도였지. 딱봐도 국가내부의 교통과 유기성은 생각도 안한 자원캐서 밖으로 수출하는 구조구만. 한마디로 전라도의 곡물수확해 경상도항구로 수출, 강원도의 석회석, 무연탄캐서 인천항으로 수출.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만들어서 한국에 이득간게 니가 말한 피해 다 상쇄하고도 엄청나게 남는다. 양심이 있으면 경부고속도로 못까지. 근데 콜큐는 양심이 없잖아. 안될꺼야.
  • ㅁㄴㅇㄹ 2011/05/19 02:17 # 삭제

    그리고 콜큐가 언제부터 강원도 개발에 신경썼다고 저러는짘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1/05/19 02:28 # 삭제

    그 도로 만든다고 강릉이 부산급 될꺼면 지금 되고도 남았지. 어짜피 박통 말기때는 강원도로도 연결되는 판인데. 그냥 강원도는 입지가 안좋아서 사람살기도 힘들고 발전이 힘든거지 이제는 강원도 까지 끌어들이냐? 그러면 10년간 강원도좀 챙겨주지 10년간 강원도 뭘챙겨줬다고ㅋㅋ 그리고 전라도에 대규모 공단 많이 만들었으면 큰배는 들어오지도 못하는 목포항으로 수출하나?ㅋㅋㅋ 아니면 전라도에 공장 만들어서 경상도까지 옮긴다음 부산항으로 수출해야된다고 생각하는건가?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짜피 그분들이 원하던건 농업국가니까 선진국 자원셔틀도 나쁘진 않겠네ㅋㅋㅋ
  • 海凡申九™ 2011/05/19 05:44 #

    고갱님 콜선생님이 당신 글을 읽지 않고 깝니다.
    oTL
  • 아따 2011/05/19 09:19 # 삭제

    아따 저 성님은 또 글을 안 읽고 컨트를 C+V로 도배를 한당께 ㅋㅋㅋㅋㅋㅋ
  • dvorak 2011/05/19 08:11 #

    콜큐 슨상님은 박학다식하구나.
  • Mediocris 2011/05/19 08:13 #

    콜트레인, 신뢰성이 의심스러운 남의 글만 전달하지 말고 증거를 찾아 제시하세요.
  • 속이꽉찬남자 콜터렌 2011/05/19 09:05 # 삭제

    증거? 그딴건 애초부터 엄떠
  • Mediocris 2011/05/19 10:33 #

    진작에 말하고 싶었는데, 제발 존 콜트레인이란 이름 쓰지 말아요. 나, 정말 존 콜트레인 좋아하거든요.
  • Bromal 2011/05/19 18:54 #

    진짜 블로그 제목에서 존 콜트레인이랑 지미 헨드릭스는 좀 빼줬으면 좋게씀
  • Joker™ 2011/05/19 12:08 #

    Arm Kraze
    [aːm. kɤɾadʑe]

    ^^
  • 남극탐험 2011/05/19 17:20 #

    oomi!
  • 無碍子 2011/05/19 13:20 #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한 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 짤방의 인물이 후광이나 거산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소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만 말씀드립니다.
    1. 피킷의 [고속도로 결사반대]라는 구호는 너무 선명해서 가필한 흔적으로 보입니다.
    2. 김대중 전 대통령님이 약 5Cm정도 키가 더 큰데 짤방의 두 사람 키 차이는 10Cm가 넘습니다.
    3. 너무 유명한 짤방치고는 출처가 불명합니다.
  • Mediocris 2011/05/19 15:12 #

    무애자님 말대로 해석의 잘못이 아니라 조작일 수 있습니다. 본지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수정했습니다.
  • dd 2011/05/19 16:09 # 삭제

    드러누운 사람이 새마을 모자 쓴 거 보면 뭐 느껴지지 않습니까. 딱 보니까 지역 농부가 땅값 더 달라고 시위하는거죠.
  • ARX08 2011/05/19 15:40 #

    애초에 콜트레인의 짖음에 반응하는게 지는 것 입니다.
  • 백범 2011/05/19 19:45 #

    그러게 말입니다. z
  • ㅇㅇ 2011/05/19 16:38 # 삭제

    반박 좋아하는 과메기들 콜트레인에 얻더 맞고 의연한 척 하네.
  • ... 2011/05/19 16:47 # 삭제

    저게 반박으로 보인다니 공부는 하고 살았니...
  • ㅋㅋㅋ 2011/05/19 17:06 # 삭제

    스프린터 왜 여기 와서 찌질대 ㅋㅋㅋ
  • 홍어들은 2011/05/19 17:46 # 삭제

    과메기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과메기 냄새가 홍어에 비길만 하나?
    애써 과메기 어쩌구 그러면서 홍어쉴드 쳐주는데
    이 냄새가 비교가 되야 같은 선상에 놓지
    아따 홍어냄새 쩌내그려잉 ㅎㅎㅎㅎ
  • shift 2011/05/19 20:57 #

    글이 길고 장황하다고 이기는거라...

  • 방울토마토 2011/05/20 00:28 #

    암그라제 글이 길면 이기는거젴ㅋㅋ
  • 슨상빠인 2011/05/19 17:08 # 삭제

    콜트레인인데 슨상님을 욕하니 얼마나 배알이 꼴릴까
    오오미 지려버렸소 잉 ㅋㅋㅋㅋ
  • 남극탐험 2011/05/19 17:20 #

    컥컥컥컥.ㅋ
  • 콜트레인 2011/05/19 17:30 #

    여기 영남돼지들 단체 꿀꿀이 죽 먹냐 ㅋㅋㅋㅋㅋㅋ
  • 슨상빠인 2011/05/19 17:45 # 삭제

    콜트레인, 홍어냄새 난다 잉
    오오미 코가 썪겠소 잉
    지린내가 진동하는데 자기 몸에서 그런게 나는것을 모르는 홍어라제 ㅋㅋㅋㅋ
  • 콜트레인 2011/05/19 18:00 #

    아 영남돼아지들 정말 구역질나. 개새끼들이 어지간히 처먹을라고 들이되야지

    다른사람은 입없냐 개새끼들아.

    니들만 입이야.

    십새끼들아

    그러니 나들이 안되는거야

    이 개새끼들아 ㅋㅋㅋㅋ
  • 파란태풍 2011/05/19 18:02 #

    예의 차리다가 뭐라 그러면 욕하는게 존나 마광팔같다.
  • 콜트레인 2011/05/19 18:04 #

    회개하고 있음.

    근데 저 돼지새끼들이 너무 짜증나게함

    강원도조 좀 먹어야 할거 아냐.

    쌥쌔끼들이 몇십년 찍어줘는데 재새끼들이 해준거 없음

    김대중때 그나마 관광머 좀 해주드만

    솔직히 이것도 맘에는 안듬

    그런데 저 영남돼지시끼들은 지들만 알고 절대 안줌
  • 강릉사람 2011/05/19 18:20 # 삭제

    저 강릉 옥천초등학교 나왔고 강릉중 나와서 명고 다녔던 사람입니다만.. 님 같은 분이 정치적 입장을 위해 강원도 걱정하는 척 하는거, 하나도 반갑지 않습니다. 걍 글에 대해서나 논리적으로 반박해보세요.
  • 海凡申九™ 2011/05/19 18:24 #

    야 이놈아 서울사람 다 죽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러분들 2011/05/19 18:32 # 삭제

    좀 작작 하십시요
    냄새나는 홍어 다 죽게 생겼습니다.
    슨상빠 콜트레인 조리돌림으로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ㅋㅋㅋㅋ
  • 꼴Q레인 2011/05/19 18:43 # 삭제

    또 복붙신공으로 ㅈㄹ질이냐 으휴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네
  • ㄴㅁㅇㄹ 2011/05/19 19:50 # 삭제

    그냥 처음부터 욕하고 들어와라, 괜히 매너있는 척 하니까 더 없어보인다 홍어야.
  • shift 2011/05/19 21:19 #

    씨발 좋은형사 나쁜형사냐? ㅋㅋㅋㅋ
  • ㅉㅉ 2011/05/19 17:59 # 삭제

    우리나라는 정말 제대로된 인물 토론이 벌어지려면 몇백년을 교육시켜야 할까? 크라제 드립치는 놈만 없어져도 이글루스가 좀더 성숙해질건데
  • Joker™ 2011/05/19 18:21 #

    Arm Kraze

    ^^
  • 海凡申九™ 2011/05/19 18:24 #

    Arm Kraze (2)

    ㅋㅋㅋ
  • ㅉㅉ 2011/05/19 19:15 # 삭제

    ^^
  • 방울토마토 2011/05/20 00:28 #

    암 크라운제이 ^^
  • 큐베 2011/05/20 14:09 #

    크라제 버거 맛있죠.
  • ArchDuke 2011/05/19 18:21 #

    콜슨상의 긴 반론보다 무애자님의 짧은 글이 더 낫네요 ㅇㅇ;
  • 콜트레인 2011/05/19 18:47 #

    영남 돼지들은 역시 시끄러워 이새끼들 밥먹을떄 시끄럽고 안그럴떄도 시끄럽도 도저히 시끄러워 살수가 없네

    푸하하하하핳하하하핳

    돼지새끼들은 맞아야 정신차린다. ㅋㅋㅋㅋ
  • 안스럽다 2011/05/19 18:49 # 삭제

    첨에는 쿨한척 하다가 이제는 안되니까 지가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던 지역차별 발언을 하면서 자위하는 모습.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욕먹는 것이지
    괜히 뒤통수의 전라도라고 하는줄 아는가 ㅉㅉㅉ
    제발 부탁이니 전라도 욕먹이는 짓 좀 하지마라
  • 콜트레인 2011/05/19 18:51 #

    난 풍자를 했을 뿐임. 50년간 정치경제사회권력을 독점했던 영남돼지들에 대한

    너도 이문열과냐? ㅋㅋ
  • ㅁㅈㄷㄹ 2011/05/19 18:55 # 삭제

    자원셔틀 농업국가 안하고 발전해서 죄송하네여 홍어님. 근데 쌍팔년도도 아니고 레알 꿀꿀이죽 쳐먹던 시대에 강원도 관광지 개발이라니...홍어님들 정치적 이익을 위해 남의 동네 끌어드이는건 그만하도록 하세여좀. 추접스러워서 원...
  • 콜트레인 2011/05/19 18:58 #

    역시나 그렇게 나올줄 알았다. 결국 지들 영남돼지본성을 가리기 위해 엄한 지역 타령할거라고 말이야

    그런데 우짜냐 난 그쪽 동네랑 전혀 관계가 없는데 ㅋㅋ
  • ㅁㅈㄷㄹ 2011/05/19 19:07 # 삭제

    엄한 강원도 끌고 오신 분은 님이고여 홍어님. 홍어중에서도 님이 좀 띨한건 만인이 아는 사실이긴 한데
    오늘은 좀 더 심하네여. 근데 궁금해서 묻는 건데 님 목사임?
  • 콜트레인 2011/05/19 19:09 #

    이새끼들은 지들 잘못을 지적하는데 왜 엄한 다른 지역을 끌여들일까?

    지들 부끄러운걸 감추기 위한 고도의 머리인거 같은데

    이제 그런 잔머리 안통한다
  • 백범 2011/05/19 19:46 #

    장면 박사하고 윤보선씨, 이승만씨, 윤치호씨도 죄다 영남 돼지냐? 아이고 배야... ㅋ
  • 지나가는이 2011/05/19 18:57 # 삭제

    놀구들 있다ㅋㅋㅋ
  • 지나가는이 2011/05/19 18:58 # 삭제

    슨상님 아니었음 수꼴들 뭔 재미로 인터넷 하냐 진짜ㅋㅋ
  • ㅂㅈㄷㄱ 2011/05/19 19:57 # 삭제

    노태우 대통령님 덕분이죠 ^^
  • 백범 2011/05/19 22:45 #

    87년 1월 1일 노태우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정치인도 풍자의 소재로 쓸수 있다. 대통령도 풍자의 대상이 될수 있다 고 언급하심.

    게다가 각하라는 호칭을 안써도 된다고 하셨다능... ㅋ


    ps : 그런데 2010년하고 2011년 송영길하고 2011년 강기정은 자신을 풍자한 네티즌들을 고소 고발을 남발했네요. ㅋ

    송영길은 관련기사와 송트남이란 풍자물을, 강기정은 만화작가를 고소했다능...

    노태우 대통령이 87년 1월에 모든 정치인을 풍자대상으로, 소재로 삼아도 된다고 한지 14년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ㅋ
  • 김대중 2011/05/19 19:56 # 삭제

    진짜 콜트레인 안티인가봄;; 보기 싫다 진짜
  • 2011/05/19 22:19 #

    도미닉 : 81번! 젠장. 유일무이한 번호지.
    이녀석 기억나? 쿠거스에서 뛰었잖아. 수비라인으로.
    너 경기하는거 봤어.
    콜 : 맞아! 이 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니까!
  • ㅁㄴㅇㄹ 2011/05/20 00:22 # 삭제

    콜선생님 까지마라. 영남돼지들때문에 한국이 농업국가가 못되고 공업국가가 되서 얼마나 슬프시겠냐. 콜슨상님 강릉이랑 광주를 키워서 대한민국을 무연탄과 농산물을 팔아먹는곳으로 만들었어야 했는데 못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이제 전라도 차별드립 안먹히니까 강원도 끌고오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방울토마토 2011/05/20 00:29 #

    암 그라제 지금쯤 몇 마지기 가지고 농사 지어야 되는데 농사 못 짓고
    키보드 두들기고 있으니까 안타까움을 감출 수가 없제 ㅋㅋㅋㅋㅋ
  • 유틀러 2011/05/20 00:39 # 삭제


    518 의 죄값이 마무리 되는 과정을 정리

    1. 전두환,노태우 시절 철저하게 518 관련 정보 은폐시킴

    2. 김영삼 대통령 당선되면서 518을 이슈화 시킴

    3. 김영삼이 518을 민주화 운동으로 격상시킴

    4. 김영삼이 전두환 노태우를 사형언도함

    5. 그러나 김대중은 이전부터 전두환, 노태우에게 비자금을 받고 있었음.

    6. 김대중 자서전에 노태우에게만 20억 받았다고 변명

    7. 게다가 충격적이게도 김대중과 전두환이 사돈 관계

    8. 김대중이 대통령 되자마자 전두환, 노태우 사면시킴

    9. 이후 죽을때까지 김대중은 김영삼 앞에서 벌벌 떨었음.
  • 백범 2011/05/25 20:40 #

    게다가 김대중은 전두환 돈까지 받아쳐드셨죠.

    노태우 20억+a 만 먹은게 아니라, 전두환한테도 87년 5월쯤하고 92년 중순에 돈을 받았습니다. 그 돈은 왜 받았으며, 어디에 썼을지... ㅋㅋㅋㅋㅋ
  • qwqwer 2011/05/20 13:09 #

    그건 좀 아닌듯.. 김영삼은 노태우 한테 대선자금 받았는데.
  • aa 2011/05/20 13:32 # 삭제

    대중이도 같이 받았죠 ㅋㅋㅋㅋ
  • qwqwer 2011/05/20 13:12 #

    이 말 한마디로 끝내죠.

    박정희는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했습니다. 일본 차관으로 경부고속도로 부터 짓자고 했습니다.
    김대중은 고속도로 건설은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국제개발은행 차관으로 영동고속도로 부터 짓자고 했습니다.
    김영삼은 고속도로 건설도 반대했습니다.

    그렇다고 김영삼이나 김대중이 드러누웠다는 말이나, 야당의 반대도 물리치고 고속도로를 건설하신 박정희 각하~ 라는 우상화는 하지 마십시오.
  • ㅁㅁ 2011/05/20 13:33 # 삭제

    이 말 한마디로 끝내죠. 김대중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습니다
  • 아놔... 2011/05/20 13:44 # 삭제

    콜트레인, 그냥 대한민국에서 꺼져.
  • 에드윈 피셔 2011/05/20 13:45 #

    콜선생 개드립과는 별개로 사진은 어떻게 봐도 조작임
  • 달콩이 2011/05/20 21:56 # 삭제

    상대를 저주하는게 그렇게 좋나요?
    왠 썩은 냄새 나는 소리를 하는 분들이 이리 많은지 모르겠네요.
    돈 좋아하는 지역이기주의 수준을 넘어
    저주술사 수준이네요.
  • 백범 2011/05/25 20:41 #

    그건 김대중 앞잡이들도 만만치 않은듯...

    80년 5.17 비상계엄때는 이런놈들하고 절대 타협해서는 안된다시던 분이 어떻게 러브레터를 두통이나 보내고, 나중엔 그 이런놈들의 용돈까지 받아잡쉈는지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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